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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1 오리지널 테란 캠페인 3-절실한 동맹

rockykim 2016. 3. 14. 23:57







스타크래프트1 오리지널 테란 캠페인 3번째 미션 절실한 동맹


영상부터 보고 오시죠.








황무지를 순찰하던 병사들의 죽음.

이 영상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이번 미션도 역시 마 사라 식민지에서 진행됩니다.


사령부를 무단으로 파괴한 혐의를 받고 체포된 짐 레이너 일행.

식민지 행정관은 억울하게 체포된 짐 레이너를 위해 듀크 장군에게 메세지를 보냅니다.




식민지 행정관이 보낸 메세지에 답하는 듀크 장군.

자신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망할 변두리 행성의 촌놈이라 욕하며 거리낌없이 내칩니다.




연방은 저그를 피하기만 하고 도와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항하는 민병대 세력을 체포하기에 이릅니다.

3개 기지는 이미 저그의 손아귀에 넘어갔군요.
낭떠러지 끝에서 코랄의 후예라는 반(反)연방 테러단체에게 연락이 옵니다.





추락하기 일보직전의 낭떠러지 끝에서 매력적인 손길을 내미는 코랄의 후예.

악튜러스 맹스크는 행정관에게 절대 뿌리칠 수 없는 제안을 합니다.


하지만 이 제안을 수락한다면 곧바로 반(反)연방 테러단체로 낙인 찍힐 것입니다.




고민할 틈도 없이 몰려드는 저그 세력.

결국 행정관은 제안을 수락합니다.




폭주족 레옹.jpg


코랄의 후예에서 보낸 수송선(드랍쉽)이 도착하기까지 30분의 시간이 걸립니다.

그 때까지 살아남아야 합니다.




위, 아래의 양 갈래길 중 저그는 주로 위쪽으로 쳐들어옵니다.




혹시 몰라서 벙커를 3기로 늘렸지만, 아래쪽으로는 잘 안오네요.




스파이더 마인과 벌쳐 속도 업그레이드를 위해 머신 샵을 올려줍니다.




주로 위 쪽으로 오기 때문에 저 길목에 스파이더 마인을 박으면

대박을 터트릴 수 있습니다.




과감한 진출




저글링들을 피해 달아납니다. 마침 매설해놓은 스파이더 마인이 보이는 군요.




펑!




남은 저글링 무리에 의해 유도된 스파이더 마인이 아군 벌쳐까지 폭사시켰습니다.




긴장 좀 타라고 친히 뮤탈리스크를 보내주는 가름 무리




병력이 어느정도 모였으니 본격적으로 공격할 차례입니다.




강습양륙함(드랍쉽)이 도착까지 10분 남았다고 합니다.


스파이더 마인은 잊지말고 여기저기 매설해 줍시다.





남은 시간 5분.

어느덧 대부분의 저그 무리들이 정리되었습니다.




남은 2개의 저그 건물들




마지막 1개의 히드라리스크 덴




왠지 전멸(엘리미네이트)시키면 드랍쉽이 오는 모습을 못 볼 것 같아서 참는 중입니다.





드디어 도착했군요.




In the pipe, five by five (통신상태 양호)

뭣도 모르던 옛날에는 드랍쉽 조종사가 bye bye bye (잘 있어)라는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코랄의 후예에서 보낸 드랍쉽을 타고 대피하는 행정관과 식민지 주민들

저그의 공격으로부터 30분을 무사히 버티면 클리어!


스타크래프트1 오리지널 테란 캠페인 4-제이콥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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